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에티오피아의 교통·에너지 인프라 구축과 광물자원 탐사·개발에 한국기업이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에티오피아를 국빈방문중인 이 대통령은 오늘 아디스 아바바 쉐라톤호텔에서 열린 '한·에티오피아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한국의 농업기술과 농업개발 경험도 에티오피아의 농업을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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