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여름철 복날을 맞아 다음 달 12일까지 3차례 걸쳐 삼계탕 등 보양식 재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대상은 닭·오리고기·대추·인삼 등이며 판매업소와 포장처리업소를 대상으로 재료를 수거해, 잔류농약과 이산화황 등을 검사할 획입니다.
서울시는 부적합 제품은 압류·폐기하고 생산자에 대해선 과태료 부과와 형사고발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입니다.
서울시, 여름철 복날 맞아 보양식 재료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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