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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뉴스>

우리는 그동안 남들이 터무니없다던 꿈들을 여러 차례, 기필코 이뤄내왔습니다.

잠시 뒤 남아공 더반에서도 또한번 그런 역사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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