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축구부 학생을 대학에 진학시켜주고 그 대가로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모 고교 체육교사 53살 이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축구부 담당 부장교사로 근무하면서 자녀를 대학에 진학시키는 대가로 학부모 4명으로부터 모두 1억5천9백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이 씨에게 돈을 준 학부모들과 중간에서 돈을 이 씨에게 전달한 축구부 코치 정모 씨도 함께 재판에 넘겼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축구부 학생을 대학에 진학시켜주고 그 대가로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모 고교 체육교사 53살 이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축구부 담당 부장교사로 근무하면서 자녀를 대학에 진학시키는 대가로 학부모 4명으로부터 모두 1억5천9백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이 씨에게 돈을 준 학부모들과 중간에서 돈을 이 씨에게 전달한 축구부 코치 정모 씨도 함께 재판에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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