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문화현장입니다.
오늘(5일)은 볼만한 공연과 새로 나온 앨범 소식, 장선이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전통음악을 다양한 장르로 편곡해 연주하는 연주가와 그룹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는 의미로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여우락 페스티벌에는 크로스오버 뮤지션 양방언과 한국음악 앙상블 '바람곶', 세계시장으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국악단체 '들소리' 등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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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변진섭이 데뷔 24주년을 맞아 콘서트를 갖습니다.
87년 데뷔해 '홀로된다는 것'과 '너에게로 또다시'로 90년대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변진섭의 추억의 히트곡들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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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만의 색깔이 담긴 곡들을 선보여 온 감성 보컬 그룹 '먼데이 키즈'가 첫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섭니다.
3년간의 공백을 딛고 지난해 재기한 먼데이 키즈는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빠른 장르의 춤과 기존 먼데이키즈만의 색깔을 접목시킨 무대로 팬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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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이드 소울'의 제왕으로 불리는 마이클 볼튼이 21번째 정규 앨범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듀엣 컬렉션으로 꾸며진 이번 앨범은 곡마다 각기 다른 연주자와 보컬과 함께 작업하는 독특한 스타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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