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지난해 4분기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내역을 정밀 조사해 28명의 허위신고자를 적발했습니다.
허위 신고 유형은 실제 거래 가격보다 낮거나 높게 신고한 것이 4건, 중계업자 신고 의무를 위반한 것이 8건, 증빙자료 미제출이 9건 등입니다.
국토부는 이들에게 1억 5천 6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국토부는 현재 허위신고가 의심되는 3백여건에 대해서도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부동산 실거래가 허위신고 28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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