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울산시 매암동의 설탕제조업체 삼양사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폭발은 설탕원료를 저장하는 폭 8m, 높이 40m 크기의 탱크 맨 윗부분에서 일어났으며 폭발 당시 떨어져 나온 파편에 근로자 1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설탕원료 탱크에서 설탕원료와 파편이 계속 떨어져 나와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소방당국은 설명했습니다.
삼양사 울산공장서 폭발 화재…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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