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경기도의 교통정보가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됩니다.
서울시는 서울시설공단과 경기도, KT가 각각 제공해 오던 교통정보를 '원스톱 광역 교통정보' 시스템으로 통합해 오늘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스톱 광역교통정보는 524개의 CCTV로 서울 도시고속도로와 간선도로, 경기도권 도로의 소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수집해 알려주는 통합 시스템입니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스마트폰에서 교통정보 앱을 내려받으면 됩니다.
서울시는 이번 서비스 제공으로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운전자들이 자신이 가는 경로의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우회하는 등 수도권 교통량 분산에 기여 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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