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낮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 그림'을 완성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경기도 교육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150여명이 참여해 6·25휴전 58주년을 맞아 한국의 발전상을 담은 모습을 가로 20m, 세로 35m 크기의 그림으로 완성했습니다.
이 그림은 지난 18일부터 경기도 관내 140개 학교의 학생 4000여명들이 각자 그린 그림을 이어 붙인 것입니다.
오늘(27일) 낮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 그림'을 완성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경기도 교육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150여명이 참여해 6·25휴전 58주년을 맞아 한국의 발전상을 담은 모습을 가로 20m, 세로 35m 크기의 그림으로 완성했습니다.
이 그림은 지난 18일부터 경기도 관내 140개 학교의 학생 4000여명들이 각자 그린 그림을 이어 붙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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