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대지진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서 이 지역의 수산물을 구입해 개도국에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미야기현과 후쿠시마현 등지에서 꽁치와 고등어 통조림 등을 사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세계식량계획의 확인을 거쳐 개도국에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정부는 수산물 구입을 위해 3차 추가경정 예산안에 한국 돈 5백 40억 원에서 6백 70억 원의 예산을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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