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뇌물공여·조세포탈' 박연차 전 회장 법정구속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 뇌물공여와 조세포탈 혐의로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월과 벌금 190억 원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09년 11월 지병을 이유로 보석이 허가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았던 박 전 회장은 다시 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앞서 대법원은 박 전 회장이 탈루한 세금 액수가 다소 높게 산정됐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다시 심리하라는 취지로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