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6시 50분쯤 일본 동북부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이와테현 앞바다는 물론이고 아오모리와 홋카이도, 도쿄 중심가까지도 강한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오전 6시 53분쯤 이와테현 앞바다에 50cm 높이의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가 50분 만에 해제했습니다.
NHK 방송은 "아오모리 현에 있는 히가 시도리 원자력 발전소는 현재 정기 검사를 받기 위해 멈춰 있고, 특별한 피해는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이와테현 앞바다서 규모 6.7 강진 발생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