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가 북한인권침해신고센터를 연 이후 지금까지 북한 인권 관련 진정이 20건 넘게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권위는 북한 정치범수용소 피해자와 납북 피해자 등 718명이 지난 3월 센터 문을 연 이후 100일 동안 23건의 진정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인권과 관련한 상담 요청도 100건이 넘었고, 이 가운데는 우리의 교도소에 해당하는 북한의 교화소 내 인권침해 사례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북한 교화소는 경미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보통 3년 이하의 징역형을 받고 머무는 곳으로 심한 가혹 행위를 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