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권리금' 문제로 명동서 일주일째 대치-충돌!

권리금과 보상금 다툼으로 상가 세입자들과 재개발 용역업체 직원들이 서울 명동 한 복판에서 일주일째 대치하고 있습니다.

세입자 11세대는 1억 5천만원이 넘는 비싼 권리금을 주고 영업을 시작했다며, 보상금이 턱 없이 부족하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시행사측은 법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권리금'을  일부 세입자에게만 보상해 줄 순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2년 전 용산 참사를 불러 일으킨 '권리금' 문제가 명동에서 재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