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는 대출거래를 할 때 근저당 설정비는 은행이 내고, 인지세는 은행과 고객이 절반씩 냅니다.
국민주택채권매입비는 고객 또는 설정자가 내고, 등록면허세, 지방교육세, 등기신청과 법무사 수수료, 근저당물 조사와 감정평가 수수료는 은행이 부담합니다.
근저당권 말소 비용은 고객 또는 근저당 설정자가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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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오는 23일 서울에서 '맞춤형 서민금융상담'을 실시합니다.
오는 29일에는 대구, 30일엔 대전에서도 열립니다.
참가자들은 새희망홀씨와 햇살론 등 서민금융상품 대출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개인상담도 가능합니다.
금감원이나 한국이지론 사이트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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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부터 기존 요금제보다 20% 이상 저렴한 선불 이동전화서비스가 나옵니다.
아이즈비전은 외국인이나 통화량이 적은 고객을 겨냥한 선불 이동전화 서비스 '아이즈'를 선보입니다.
요금제는 네 가지로 일반요금제는 SK텔레콤의 일반요금제보다 21%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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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재단은 LG전자와 벌인 '저소득층 노후 냉장고 교체사업'으로 탄소배출권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지난해 3,052가구를 지원해, 내년부터 10년간 매년, 848 co2톤의 탄소배출권을 받게 됐습니다.
재단은 탄소배출권 사업에서 얻은 수익을 저소득층 에너지 복지사업에 재투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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