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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해변, 방사능 수치 기준 이하

일본 원전 사고로 유출된 방사능 오염물질이 동해안에는 영향을 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올 여름 해변 운영에는 이상이 없을 전망입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동해안 해변 네 곳에서 바닷물의 방사능을 측정한 결과, 방사성 요오드와 방사성 세슘은 검출되지 않았거나 평소와 비슷한 극미량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강릉지역의 먼지와 빗물에서도 방사성 물질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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