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불…600만원 피해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1.06.11 13:52 수정 2011.06.11 13:53 조회 조회수 오늘 새벽 4시 10분쯤 서울 충무로 2가에 있는 빌딩 지하 1층에서 불이나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내부 15㎡와 쌓아두었던 의류 등이 타 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빌딩 상단의 가림막 작업 도중 아래로 떨어진 용접 불꽃이 옷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살해 후 피투성이 알몸…"순찰차가 봤는데" 분통 이유 뒷자리 남자 손이 불쑥…3분간 카메라 찍힌 '충격 행동' "달러 싸게" 명문대 동문 연락…"왕 형님" 경악한 근황 남매 사라져 실종 신고 했는데…부친에 저지른 만행 특수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된 박나래…혐의 더 추가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