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수욕장서 30대 남성 자살 소동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1.06.11 05:4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 새벽 한 시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38살 임 모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이려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임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구조돼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의정부고 졸업사진 공개…"이거 나올 줄 알았다" 봤더니 동영상 기사 배달 요청사항 본 사장님 깜짝…"밑반찬 말고"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오류 아니냐" 주민도 의문…가장 더운 곳 대구 아니다? 동영상 기사 신축 아파트라고 좋아했는데…"이사 미뤄야 할 판" 분통 동영상 기사 파도풀서 엎드린 채 참변…"고개 빳빳" 성추행 신고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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