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한류 스타들의 합동 공연을 앞두고 프랑스 대표 일간지들이 일제히 한류 열풍을 집중 조명했습니다.
르 피가로는 한국의 K팝 전사들이 아시아를 평정하고 유럽 공정에 나섰다고 보도했고, 르 몽드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덕분에 K팝 팬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소녀시대와 동방신기 등 인기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이틀 공연은 7천석 규모의 공연장 입장권은 모두 매진된 상태입니다.
프랑스 대표 일간지들, '한류 열풍'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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