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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교차로 중앙에서 춤을? 교통경찰의 '댄스본능'

도로를 정리하는 교통경찰관이 교차로 한복판에서 현란한 춤솜씨를 선보여 화제입니다.

필리핀 수도 마닐라의 한 교차로에서 매일 아침 7시부터 목격되는 54세의 교통 경찰관 라미로의 즐거움 중 하나는 바로 춤을 추는 겁니다. 딱딱한 교통정리에 자신의 특기인 춤을 접목한 건데요,직접 현란한 교통 정리 춤을 선보이며 차량 운전자는 물론 길을 건너는 보행자들의 안전과 웃음까지 책임지고 있다고 합니다.

6년째 교통경찰 일을 하는 라미로는 꾸준히 그의 교통정리 춤을 선보였는데요, 이제는 단순한 동네 유명인사를 넘어 각국 외신들에 의해 해외토픽으로 소개됐습니다.

교통정리를 하며 춤을 추는 교통경찰 라미로,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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