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들이받아 택시기사 중상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1.06.08 05: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8일 새벽 2시쯤 서울 화곡동에서 강서구청 사거리에서 화곡역 방향으로 가던 택시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64살 박 모 씨가 팔과 배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택시 블랙박스를 확보하는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특수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된 박나래…혐의 더 추가됐다 남매 사라져 실종 신고 했는데…부친에 저지른 만행 동영상 기사 신호대기로 멈추자 앞차 달려가더니…감동의 뜻밖 장면 동영상 기사 의정부고 졸업사진 공개…"이거 나올 줄 알았다" 봤더니 동영상 기사 신축 아파트라고 좋아했는데…"이사 미뤄야 할 판" 분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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