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오바마, 반기문 총장 연임 지지" 권란 기자 Seoul 작성 2011.06.07 22:10 수정 2011.06.08 04:3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 백악관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연임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이 카니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반 총장의 리더십에 따라 유엔이 세계의 위기와 도전에 대응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유엔은 완벽하진 않지만 없어서는 안 될 기구이며, 반 총장이 중요한 개혁을 이끌어왔다"고 말하며 반 총장의 연임을 지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8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혹시 바이럴?"…원이 '무섭노' 또 꺼낸 김선태 결국 8천만 원 주겠다며 "고모 폭행해라"…잔혹한 계획 동영상 기사 곧 출국이었는데…"다음에 가자" 줄줄이 취소 동영상 기사 "비키니 입었으니 나가서 대기하라고…" 갑론을박 "새로 뽑아놨더니" 분통…'인당 200만 원' 해외연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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