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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달리던 대형 덤프트럭 화재

5일 밤 11시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으로 가던 4살 김 모 씨의 24톤 덤프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김 씨는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덤프트럭이 모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연료가 새는 것을 보고 내려서 확인하는 과정에서 불꽃이 튀며 불이 났다는 운전자 김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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