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SBS 정명원·한정원 기자가 한국방송기자연합회와 방송학회가 수여하는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정명원·한정원 기자는 부산저축은행 대주주와 경영진이 영업정지 직전 100여개 계좌에서 특혜인출을 했고, 자신들의 후순위 채권을 금융실명제법을 위반하며 고객들에게 떠넘겼다는 특종보도로 이 상을 받았습니다.
이달의 방송기자상 '부산저축은행 특혜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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