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등록금 부담 완화 방안을 추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 팀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등록금 부담 완화와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TF를 정책위 산하에 두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정책위의장은 대학교수와 대학생들을 자문그룹으로 위촉해 대화하면서 정교한 등록금 부담 완화 방안와 대학 경쟁력 강화 방안을 수립해 당의 안으로 확정하고, 추후 당정 협의를 통해 예산과 법안 심의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TF 단장은 임해규 교육담당 정책위 부의장이 맡았고, 권영진 김세연 나성린 박영아 조전혁 주광덕 의원이 TF 위원으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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