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내 살해' 대학교수 내연녀 공범 시인

경찰, 살인혐의 적용 구속영장 신청키로

부산 북부경찰서는 부인살해 혐의로 구속된 대학교수 강 모씨의 내연녀 최 모씨를 조사한 결과 최씨가 강씨의 범행을 도왔다며 범행의 대부분을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2일 강씨의 아내 박 모씨 살해에 가담한 뒤 해외로 도피했다가 어제 저녁 인천공항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최씨는 경찰에 체포된 뒤 범행을 시인하고 증거물을 은폐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