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파르완주에서 ISAF(International Security Assistance Force, 국제안보지원군)의 일원으로 한국 PRT(Provincial Reconstruction Team, 지방재건팀)의 안전보장을 위해 임무수행하고 있는 부대가 바로 오쉬노부대 입니다.
오쉬노부대는 장기간의 전쟁과 테러로 폐허가 된 척박한 땅,아프가니스탄의 재건을 위해 외교부 및 KOICA(한국국제협력단),경찰을 중심으로 구성된 한국 PRT(지방재건팀)가 안전하고 원활하게 임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군사적 지원태세를 완비하고 있었습니다.
오쉬노부대는 한국 PRT요원에 대한 안전보장은 물론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아프간 재건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또 바그람기지에 있는 한국 병원에는 하루 평균 160명의 환자가 방문합니다.
척추에 문제가 생겨 거동할 수 없던 한 여자 어린이는 의료진의 도움으로 새 삶을 찾았습니다.
한국의 의료진들을 만나고 또 치료를 받기 위해 매일 수십명이 줄 서고 있습니다.
바그람기지에 있는 다른 파병국가들의 환자들도 한국병원이 바그람기지에서 최고라며 모두 엄지손가락을 치겨 세웠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재건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길 바라며 영상토크를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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