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이 저축은행이 대출한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장 4백 70여 곳에 대해 전수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금감원은 올해 구축한 PF 상시전산감독시스템을 가동해 개별 사업장의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부실이 우려되는 곳은 현장 점검할 계획입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PF 일제점검을 통해 98개 저축은행의 건전성 여부를 꼼꼼히 따져서, 부실 PF의 경우 한국자산관리공사의 구조조정기금 3조 5천억원을 활용해 사들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금감원 PF사업장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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