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에서 어제(20일) 보안군이 시위대를 향해 발포해 44명이 숨졌다고 시리아의 반체제 인사가 밝혔습니다.
이 사람은 희생자가 대부분 서부 이드리브 주와 중부 홈스 시에에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시리아의 전국 인권 기구 지도자인 아마르 쿠라비는 "보안군들이 시리아 전역에서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과도하게 폭력을 행사하며 실탄을 사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보안군의 무자비한 진압 때문에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적어도 8백 5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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