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개인택시 운전사 가로수 들이받아 중상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1.05.20 05: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어젯밤 10시쯤 서울 도봉동의 한 도로에서 61살 방모 씨가 몰던 택시가 길옆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방 씨가 머리와 허리 등을 크게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인 경찰은 당뇨병을 앓고 있던 방 씨가 혈당량이 떨어져 갑자기 의식을 잃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남양주 살해범에 비상…"서장, 수사팀에 '조심하자'" 동영상 기사 피해 여고생 모른다더니…장윤기 휴대폰에 '흔적' 있었다 동영상 기사 채팅앱 만난 중학생 꼬드겨…성매매 숨기고 시의원 당선 동영상 기사 산불 쫓아다닌 '유령'…"기술자 모십니다" 무더기로 동영상 기사 3살 딸 둔 가장도 총격…"할당량 채우려" 비판 들끓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