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60억대 기프트카드 가로챈 대기업 직원 기소

60억대 기프트카드 가로챈 대기업 직원 기소
검찰이 60억 원대 기프트카드를 가로챈 대기업 직원을 기소했습니다.

서울서부지검은 위조한 문서로 65억 원어치 기프트카드를 발급받아 현금화한 혐의로 대기업 계열 IT솔루션 업체 부장 46살 김 모 씨와 같은 기업 카드 계열사 차장 46살 정 모 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10년 7월부터 석 달간 국회의원과 외국계 컴퓨터 회사에서 구매 요청서를 보낸 것처럼 문서를 위조해 카드사에서 3차례에 걸쳐 기프트카드 50만 원권 만 3천 장을 발급받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