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물품보관함 폭발사건 피의자 3명 검거 김경희 기자 Seoul 작성 2011.05.15 00:02 수정 2011.05.15 00:1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지난 12일 서울역과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발생한 물품보관함 폭발사건의 피의자 3명이 모두 검거됐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4일 밤 9시쯤 폭발물을 보관함에 투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51살 박 모 씨를 검거하는 등 폭발 사건을 일으킨 피의자 3명을 모두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범행과정을 비롯한 구체적인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수사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경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이거 문제 아니냐"…장윤기 휴대폰 '흔적' 덮었나 동영상 기사 [단독] 문 잠그고 단 1명만…투표함 빼가자 '방치' (풀영상) 동영상 기사 살해 후 피범벅 알몸으로 편의점…"정재환 보고도 놓쳐" 동영상 기사 [단독] 금품 털다 "차키!"…100km 질주에도 "미성년자라" 동영상 기사 누런 연기로 뒤덮이자 "섬뜩"…인도 제치고 '최악 하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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