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칠레 남부 규모 5.1 지진…피해보고 없어

칠레 남부 규모 5.1 지진…피해보고 없어
칠레 남부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인명과 재산 피해는 없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다.

지진은 칠레 남부 비오-비오 지역에서 일어났으며, 진앙은 수도 산티아고에서 남서쪽으로 400㎞ 떨어진 태평양 해저로 관측됐습니다.

비오-비오 지역은 지난해 2월 규모 8.8의 강진으로 대규모 피해를 본 곳으로, 당시 강진과 쓰나미로 칠레 전국에서 524명이 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