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센인들의 평생학습을 위한 행복학습관이 마석가구공단으로 잘 알려진 남양주시 성생마을에서 오늘(12일) 문을 열었습니다.
행복학습관에서는 일반 교육시설을 이용하기 힘든 한센인들을 위해서 한글교실이나 컴퓨터, 웃음 치료 등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경기도가 만든 행복학습관은 포천 장자마을 등에 이어서 이번이 네 번째입니다.
[수도권] 한센인 '행복학습관' 성생마을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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