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인 생산자 물가지수가 10개월 연속으로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생산자 물가지수가 전달보다 0.3% 상승해 지난해 7월부터 10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상승폭은 지난 3월의 1.2%보다 줄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상승률은 6.8%로 3월의 7.3%보다는 다소 둔화됐지만, 3월을 제외하고는 지난 2008년 11월 7.8%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소비자물가의 선행지표인 생산자 물가지수가 10개월 연속으로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생산자 물가지수가 전달보다 0.3% 상승해 지난해 7월부터 10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상승폭은 지난 3월의 1.2%보다 줄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상승률은 6.8%로 3월의 7.3%보다는 다소 둔화됐지만, 3월을 제외하고는 지난 2008년 11월 7.8%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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