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의 척도로 여겨지는 서울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가격이 지난해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서울 강남과 서초, 송파, 강동구 등 이른바 강남 4구에 위치한 재건축 아파트의 3.3 제곱미터당 평균 매매가격은 3390만 원으로 지난해 12월 3392만 원보다 다소 떨어졌습니다.
재건축 아파트 가격은 지난해 말부터 올 2월까지 상승세를 보이다가 3월부터 다시 내림세로 돌아서 두 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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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생보사들의 방카슈랑스 실적은 5조 173억 원으로 1년 전에 비해 73.8% 증가했습니다.
이런 실적은 지난해 전체 실적의 66.5%에 달하는 것이며, 설계사 보험판매 실적의 2.8배 수준입니다.
생보업계는 저금리 기조 속에 방카슈랑스로 팔리는 상품 중 상당수가 금리가 비교적 높은 저축성 보험이기 때문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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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는 가격 하락과 콘텐츠 강화 등의 영향으로 올해 3D TV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아이서플라이는 3D TV 수출은 올해 지난해보다 463% 증가한 2340만 대에 이르고, 내년에도 132% 늘어난 5420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이서플라이는 올 3월에만 3D TV 가격이 한 달 전에 비해 9% 하락했고, 3D TV가 대중화되면서 이같은 하락세는 내년에 더욱 뚜렷해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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