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으로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개인 통신비가 지역별로 최대 5배 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지난해 7월부터 올3월까지 전국 지자체들부터 모은 자료에 따르면 각 단체장들이 사용한 통신비는 인천광역시 239만4천600원, 강원도 208만5천950원, 서울특별시가 202만5천540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남북도, 대전광역시 등이 월 8만원에서 10만원을 지원했고 대구광역시는 월 4만원에서 5만원을 지원해 전국에서 지원액이 가장 적었습니다.
가장 많이 쓴 인천광역시와 5배 차이가 나는 금액입니다.
정보공개센터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제주특별자치도의 경우에는 별도의 통신비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