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8뉴스 진행을 맡고 있는 박선영 앵커가 잠실 야구장에 나타났습니다.
지난 8일 있었던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 시구를 나선 건데요, 홈팀 두산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라선 박선영 앵커의 표정은 사뭇 진지했습니다.
2만여명의 관중 앞에서 프로 못지 않은(?) 멋진 자세로 스트라이크를 내리 꽂은 박선영 앵커.
박 앵커를 지도한 두산의 '불꽃투수' 이용찬 선수는 탤런트 홍수아에 버금가는 실력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박선영 앵커의 멋진 시구 장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영상] 야구장에 뜬 박선영 앵커 '꽉 찬 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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