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산경찰, 히로뽕 투약 택시운전 30대 구속

부산경찰, 히로뽕 투약 택시운전 30대 구속
부산 영도경찰서는 오늘, 필로폰을 투약한 환각상태에서 택시를 운전한 혐의로 39살 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지난 5일 오후 부산 동삼동 한 도로에서 정차돼 있던 택시를 들이받고 경찰에 붙잡한 지씨는, 횡설수설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경찰의 마약반응 검사로 덜미를 잡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지씨는 지난 1일 오후 부산 남항동에서 한 남성에게 필로폰 0.03그램을 넘겨받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