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사망사고 택시기사 구속 조제행 기자 Seoul 작성 2011.05.08 12:3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서부경찰서는 보행자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택시기사 44살 윤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윤씨는 지난달 30일 새벽 4시반쯤 서울 수색동 수색역 근처에서 무단횡단하던 68살 장모씨를 택시로 치어 숨지게 하고 현장에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윤씨는 범행을 부인하다 경찰이 차량 와이퍼에 끼어있던 피해자의 머리카락 등을 증거로 제시하자 자백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제행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거 문제 아니냐"…장윤기 폰 '흔적' 팀장에 말하자 동영상 기사 얼굴 물어뜯고 살해…"귀엽지" 피범벅 알몸 '충격 행동' 동영상 기사 문 잠그고 단 1명만…"그땐 활짝" CCTV 속 '혼란의 밤' 동영상 기사 금품 털다가 "차키!"…100km 질주에도 "미성년자라" 동영상 기사 누런 연기로 뒤덮이자 "섬뜩"…인도 제치고 '최악 하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