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최규식, 장애인구역 불법주차 신고포상제 추진

최규식, 장애인구역 불법주차 신고포상제 추진
민주당 최규식 의원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한 사람을 신고하면 포상하는 내용의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장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법안은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보행에 장애가 있는 경우가 아니면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차를 세운 사람을 신고할 경우 포상금을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

최 의원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단속 인력은 시·군·구당 한 두명에 그치고 있어 법규 위반 사례가 늘고 있다"며 "신고포상금제를 도입해 법의 실효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