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연방정부, 토네이도 재난피해 지원 총력

미 연방정부, 토네이도 재난피해 지원 총력
미 연방정부가 지난주 미 중남부 일대를 강타한 토네이도 재난피해 복구를 위해 총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 연방정부는 지난 28일, 앨라배마에 이어 29일에는 미시시피와 조지아 일대도 대형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1일 현재 토네이도로 인한 사망자 수는 342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250명은 앨라배마에서 희생됐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백악관 기자단 초청 만찬에서 언론인들에게 현장의 고난과 이들을 위로하는 기사를 많이 다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