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가 다음달초 실시할 예정인 서해 해상사격훈련에 미군 관계자들이 참관할 예정입니다.
군 관계자는 "해병대가 다음달 3일 서해 백령도 서남쪽과 연평도 동남쪽 우리 측 해상에서 정기적인 사격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훈련에는 주일미군과 유엔 군사정전위 소속 미군 10여 명이 참관할 계획"이라며 "이들이 해병대 사격훈련을 보고 싶다며 참관을 요청해왔다"고 이 관계자는 설명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해병대의 K-9 자주포와 105㎜ 견인포, 81㎜ 박격포 등이 동원될 예정입니다.
올해 서해 5도 지역에서의 해상 사격훈련은 지난달 30일 이후 두번쨉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