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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전세자금 대출 모든 주택으로 확대

월세를 낀 전세, 즉 '반전세'와 주거용 오피스텔도 전세자금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되고 '도시에 있는 아파트'로 국한된 전세자금대출 가능 범위도 전국 모든 주택으로 확대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의 전·월세자금대출 확대방침을 정하고 18개 은행에 관련 상품을 개발하도록 공문을 보냈습니다.

금감원은 월세를 낀 전세계약에 대한 전세자금대출을 신청하면 전세금에서 임차기간의 월세금을 제외한 만큼을 담보로 대출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도록 했습니다.

금감원은 또  지역 거주자나 아파트가 아닌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에 전세계약을 맺어도 담보가치를 확인할 수 있으면 전세자금대출이 가능해지도록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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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동전 제조비용 절감과 원활한 수급에 기여하기 위해 다음달 한 달 동안 범국민 동전교환운동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중 한은과 은행, 새마을금고, 우체국에 설치된 동전교환 창구를 이용해 가정이나 사무실에 보관하는 동전을 지폐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동전 교환 후 남은 1천 원 미만의 동전은 고객의 희망에 따라 자투리동전 모금함에 모아 해당 금융기관이 사회복지단체 등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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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지난 1분기 원유와 석유제품의 수급실적을 분석한 결과 휘발유 하루 평균 판매량은 2만 9천 킬로리터로 전분기에 비해 4.7%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경부는 1분기 휘발유 가격이 8.3%나 올랐고 5부제 시행 등의 영향으로 소비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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