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생활정보 Q. 나른해지는 봄철! 춘곤증을 예방하는 간단한 요가 동작>
-두 발을 어깨넓이의 2배 정도 벌리고 11자세로 해서 선다.
-오른팔은 귀 옆을 스치듯 위로 쭉 뻗어 올려주고 내쉬는 숨에 몸을 왼쪽으로 서서히 기울여 옆구리를 늘려준다.
-팔을 평행으로 벌려 준 상태에서 오른손으로 왼쪽 발목을 잡아 몸을 충분히 틀어준다.
-반대방향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하고 3회 정도 반복한다.
-굳어있는 옆구리를 늘려주어 신장과 간기능을 튼튼하게 만들어 해독기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기능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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