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영업 이익 1천 308억원을 기록해 3분기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LG 전자는 지난 1분기 매출이 13조 1천 599억원, 영업이익은 1천3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기순손실은 157억원으로 여전히 적자를 이어갔습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0.4%, 지난해 4분기보다는 10.5% 줄었습니다.
회사 측은 "TV와 휴대전화 등이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지난해 4분기보다는 매출액이 줄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2분기 부터는 3D TV시장 규모가 증가하고, 스마트폰 비중이 늘어나 매출 구조가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