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화재로 70대 할머니 숨져…살해후 방화? 정경윤 기자 Seoul 작성 2011.04.24 12:0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23일 밤 11시 반쯤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혼자 살던 72살 한 모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한 할머니가 불이 난 거실 바닥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고, 현관문은 닫혀 있었지만 집 뒷문은 열려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현관과 계단에서 혈흔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누군가 할머니를 살해한 뒤 불을 질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경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99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승무원은 뭔 죄"…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논란 터지자 동영상 기사 "이건 도박" 주식 뺀 '투자의 신'…한숨 쉬며 반전 움직임 70여 명 태우고 바닷속으로…1명 사망·24명 실종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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