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실종 50대 여성 남편이 살해한 뒤 암매장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1.04.22 10:17 수정 2011.04.22 13:3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조선족 51살 이모씨 실종사건과 관련 남편인 54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2월 파주시 교하읍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이혼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찾아온 아내 이씨를 살해한 뒤 인근 논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박씨가 범행사실을 부인하다 아들에게 '집에 들어오지 말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지자 범행을 자백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사 숨진 지 8일 뒤였다…돌연 학대 신고 '담임 줄교체' 동영상 기사 고속도로 터널서 치솟은 불길…"차 빼세요" 필사의 외침 동영상 기사 펄펄 끓는 서해 수온에…"심상찮다" 새벽 극한호우 예고 동영상 기사 "우리 애 괜찮나" 한국인만 2만여 명…전격 발표에 발칵 동영상 기사 64시간 근무에 24시간 대기…마지막 전공의가 남긴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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