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대외적으로는 위기가 많지만 국내는 코스피 지수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시장이 잘 굴러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재는 오늘 한국은행 본관에서 시중 은행장들을 초청한 금융협의회를 주재하면서 "뉴욕, 유럽, 중동 등 어느 쪽을 돌아보든 밖에는 굉장히 위기가 많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총재는 이어 "예전에는 외부 위험이 이 정도면 시장이 움직였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면서 국내 시장이 대외적 위험요소에 크게 동요하지 않을 만큼 성숙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