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지난달 새로 설립된 법인 수가 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신설법인은 5천 7백개로 전 달보다 천 5백개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2년 3월 6천개 이후 9년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경기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지난 2월 설 연휴로 법인 등기가 3월로 넘어가면서 신설법인 수가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기 회복세 속 신설법인 9년만에 최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